[공식] '152억' 노홍철 건물, MC몽 소유 아닌 "차가원 회장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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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매입한 건물이 MC몽과는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원헌드레드는 "전일 보도된 주식회사 더뮤 소유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 관련해 알려드린다"며 "해당 건물은 차가원 회장의 법인 건물로, MC몽과는 관련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전날 파이낸셜뉴스는 가수 MC몽(47·신동현)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던 법인 더뮤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빌딩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손실을 봤다고 보도했다. 해당 법인은 지난해 11월 방송인 강호동으로부터 약 166억 원에 건물을 매입했으나, 최근 노홍철에게 152억 원에 넘기면서 10억 원대 이상 손해를 기록했다.

MC몽은 건물 취득 당시 더뮤의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었지만, 현재는 직책에서 물러난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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