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아이웨어 브랜드 베디베로(VEDIVERO)의 2026년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베디베로는 문가영의 합류와 함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 문가영은 도심 속 데일리 룩부터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순간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선글라스와 안경테 등 브랜드의 시그니처 라인을 감각적으로 연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문가영이 지닌 고유의 우아함과 세련미가 베디베로의 '모던 클래식' 무드를 투영하기에 최적이라고 판단했다"면서 "그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2030세대를 포함해 폭넓은 고객층을 공략하며 브랜드 영향력을 확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가영과 베디베로가 협업한 시즌 화보와 비하인드 영상은 베디베로 공식 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만약에 우리'를 통해 스크린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 데 이어 차기작인 드라마 '고래별'과 '밤의 향'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활발한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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