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지아가 티앤아이컬쳐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티앤아이컬쳐스는 23일 김지아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김지아는 탄탄한 기본기와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지닌 배우다.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 영화 '잎의 여름'으로 데뷔한 김지아는 영화 '단편영화 유니버스', 드라마 '내 남자는 큐피트', '감자연구소' 등에 출연했다.

한편 티앤아이컬쳐스에는 배우 이응경, 윤기원, 이진우, 서도영, 이풍운, 서준영, 안이서, 연지승, 한승빈, 윤태하, 전승훈, 송수이, 임창우, 강이산, 김운교, 장세림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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