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일본의 밤거리를 밝히는 화끈한 미모와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또 다른 매력의 일본 다이빙"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이시가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화려한 꽃무늬 일러스트가 그려진 자판기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밀착 스퀘어 넥 톱에 한 뼘도 안 되는 짧은 데님 핫팬츠를 매치한 그녀는, 청순한 미모와 대비되는 반전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 라인과 슬림한 허리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오정연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2025년 5월 이시가키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오는 2026년 7월 오키나와 다이빙 여행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평소 스쿠버다이빙, 바이크 등 거친 스포츠를 즐기며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해 온 그녀인 만큼,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근황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연 몸매가 이 정도로 좋았나",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