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20kg 감량 후 완성한 '개미허리'…바지가 헐렁해

마이데일리
가수 소유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 소유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소유가 컴백을 앞두고 군살 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퇴근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의 소유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바닥에 놓인 소품들 앞에서 올백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매치해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슬림해진 몸매였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채 포니테일 머리를 잡고 있는 사진에서는 바지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20kg 감량 사실을 밝힌 바 있는 소유는 한층 더 탄탄해진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소유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 소유 소셜미디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을 마친 뒤 서둘러 퇴근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장난기 어린 표정이 더해지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가수 소유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 소유 소셜미디어

해당 게시물을 접한 가수 정기고는 '100점' 이모티콘으로 응원을 보냈고, 팬들 역시 "너무 예쁜 거 아니냐" "퇴근은 뒤도 안 보고 빠르게 해야 된다" "완전 다른 느낌이다" "촬영 끝나니까 저렇게 쏜살같이 나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오는 29일 세 번째 EP 'Off Hours'(오프 아워스)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싱글 'See through'(씨스루)를 공개하며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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