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인도 내 건물 보유 사실을 직접 언급하며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한 '파파 GO! 올 대디 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럭키는 최근 딸을 얻은 근황과 함께 인도에 건물 9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이목을 끌었다. 이에 대해 그는 "숫자로 보면 커 보이지만 사실은 다 은행 빚"이라며 "한국에서 대출이 어려워 인도에서 대출을 받아 투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도 수도 델리의 부동산 상황도 함께 전했다. 럭키는 "델리 기준으로 건물 한 층 가격이 40~50억원 정도 한다"고 밝혔지만 "제가 가진 건물일 그 정도라는 의미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 것은 없다. 다 공수래공수거"라며 "지난 20년 동안 한국에서 투자했으면 인도보다 훨씬 많이 올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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