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수경이 외모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수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외모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제작진은 이수경에게 "얼굴에 성형 시술한 것 뭐 있냐"라고 물었고 이수경은 긴장한 얼굴로 "교정이랑 미니쉬 했다. 이목구비는 다 제 것이다"라고 당당히 말했다.
시술에 대해 "울쎄라, 써마지, 요새 많이 하는 것들은 이너 뷰티 쪽으로 많이 관심을 두고 있다. 줄기세포 좋아한다. 정맥으로도 맞고 피부로도 맞는다. 전체적으로 맞으면 알레르기 같은 케어가 된다. 우리나라에서 되는 거는 자가 밖에 안 돼서 혈액으로 뽑거나 지방으로 뽑거나 이런 거 밖에 안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용적으로도 좋고 관절이나 통증, 두피에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 줄기세포 주사 후 모공도 없어졌다. 줄기세포 한 지 1년 정도 됐다. 시술 주기는 빨리 많이 맞는 편이다. 가격은 강남의 울쎄라 정도의 가격대이다. 내가 하고 있는 것 정도 하면 1년에 되게 비싸다. 천만 원 정도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성장호르몬까지 맞고 있다는 이수경은 광양자 치료, 잇몸 스파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중 줄기세포가 가장 좋다고 말하며 "지인이 줄기세포 맞고 임신 한 번에 됐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이수경은 셀프 마사지에 대해 공개한 가운데 동안 비결은 두피 마사지라고 말했다. 다양한 마사지기를 꺼내와서 보여줘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17만 원짜리 목 견인기와 13만 원짜리 두피 마사지기도 공개해 제작진을 깜짝 놀래켰다.
또 이수경은 원적외선 다이어트 기구도 들고나오며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고 해서 샀다. 12개월 할부로"라고 말하며 130만 원짜리 칼로리돔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살 빠진 모습만 볼 텐데 이렇게 노력하는 걸 모를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수경은 "맞다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흉곽 벨트를 하고 있다. 나이 들수록 흉곽이 넓어진다고 하더라. 답답하다. 수시로 하고 있다. 이걸 하고 있으면 밥 양이 줄어서 살이 빠지는 것 같다. 그래서 흉곽이 줄어든다고 느끼는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 늘 노력해야 한다. 항상"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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