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경탄을 자아내는 미모를 뽐냈다.
김소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 진행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소영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 3일 둘째를 출산한 지 불과 2주 남짓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출산 2주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예쁘다니", "방금 출산한 분 맞나요?", "여전한 아나운서 미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동료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아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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