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5주 연속 주말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2026년 개봉작 중 흥행 2위의 자리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7(금)부터 19(일)까지 170,71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298,104명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주말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또한 <휴민트>, <호퍼스> 등을 넘어서며 2026년 개봉작 중 전체 흥행 2위 작품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IMAX 관람 관객수 역시 주목할 만하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IMAX 관객수 30만 명을 돌파하며, <오펜하이머>(288,103명),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77,223명),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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