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감량" 최준희, 살 빼니까 '이것'까지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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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파격적인 변화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거 게시물을 보다가 체중이 많이 나갔던 시절의 사진을 찾았다"며 "저 당시에도 나름 감량한 상태라며 당당하게 사진을 올렸던 과거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살을 빼고 나니 단점이 하나 생겼다. 몸의 타투들이 다 쪼그라들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보정으로 날씬해진 척한다는 의혹도 있지만, 나는 실제 '비포 & 애프터' 결과로만 승부한다"며 다이어트 결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병 투병 중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혹독한 자기관리를 통해 41kg까지 감량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 혼주석에는 친오빠인 가수 지플랫(최환희)이 앉아 동생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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