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서인영이 '국민 MC' 유재석과 만난다.
지난 16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계정에는 "공백기를 깨고 '개과천선'하여 돌아온 서인영! 킬힐까지 벗어던진 맨발 댄스 공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던 중 신고 있던 높은 구두를 과감히 벗어던지며 화려한 댄스 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솔직한 모습이 보기 좋다", "여전히 사랑스럽다", "관리를 정말 잘해서 너무 날씬하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단 4개의 영상만으로 누적 조회수 1289만 회를 기록했으며, 채널 오픈 2주 만에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7개월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고, 이듬해 이혼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이혼 소식을 전하자 주변에서 '인영 씨만 몰랐다. 결혼식 때 이미 다들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라는 솔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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