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원피스' 레드 오션 향해…오프닝 '셰어 더 월드' 다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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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셰어 더 월드 -레드 오션 버전-' 디지털 커버/S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히트곡 '셰어 더 월드'(Share The World)의 재녹음 버전을 공개했다.

동방신기는 4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셰어 더 월드 -레드 오션 버전-'(Share The World -RED OCEAN Ver.-)을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일본 후지 TV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2009년 오프닝 테마곡을 새롭게 재녹음한 버전이다. 4월 25~26일에 열리는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앞두고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 20주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담았다.

동방신기는 오늘(16일) 오후 7시 후지 TV의 새로운 음악 프로그램인 '스타'(STAR)에 출연해 '셰어 더 월드 -레드 오션 버전-'의 무대를 첫 공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난 4월 8일부터 27일까지 닛산 스타디움 공연이 열리는 요코하마시에서는 '동방신기 X 요코하마 레드 오션(RED OCEAN) 캠페인'을 통해 도시 전역을 '레드' 테마로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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