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군위형 마을만들기' 본계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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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이 군위군 전역에서 본격 진행되고 있다.

군위형 마을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주민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군위군청(포인트경제)
군위형 마을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주민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군위군청(포인트경제)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 은 올해 4년차로 마을리더와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의 숙원사업 해결, 주민공동체 회복, 결속력 강화 등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왔다.

2026년에는 더욱 확대된 182개 마을이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됨에 따라 마을만들기 사업도 군위 전역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서 낡은 담장을 정비하고, 방치된 공터에 화단을 만들고, 함께 모여 교육을 듣기도 하고, 어두운 골목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종류의 마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주민들 손을 통해 이루어지는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이 올 한 해 차근차근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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