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히나, 러블리 인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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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 멤버 히나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CEREMONY'의 히나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히나는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변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히나는 단상에 몸을 기댄 언밸런스한 포즈에 뾰로통한 표정을 더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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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히나는 자신의 영문 이름이 적힌 스톨과 리본 모양 액세서리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키치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아울러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QWER은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게재하며 각자의 개성과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상반된 무드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한 QWER이 'CEREMONY'를 통해 또 어떤 음악과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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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MONY'는 QWER이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한 뒤,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을 알리는 앨범이다. '식(式)'의 의미를 담고 있는 가운데, QWER은 한층 확장된 서사 속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하는 등 팀의 음악적 방향성을 더욱 선명히 하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한편, 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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