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몽(Momong)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4월 17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펫페어 '펫플래닛'에 참여해 '베트레스카(VETRESKA)'의 제품들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의 메인 제품군은 일체형 리드줄인 '핸즈프리 리쉬' 시리즈다. 해당 제품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적 설계와 더불어 딸기, 데이지 등 자연물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모몽 측은 오프라인 행사장 내 별도 전시 공간을 통해 방문객들이 제품의 형태와 디자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베트레스카는 과거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협업을 진행하는 등 예술성을 강조한 행보로 잘 알려진 브랜드다. 이번 펫페어에서도 이러한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다양한 카테고리의 용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개막일인 17일 오후 8시 30분에는 현대백화점 자체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라이브 커머스가 송출될 예정이다. 총 4개의 참여 브랜드가 이어 나가는 릴레이 방송 형태로 운영되며, 시청자들에게는 별도의 프로모션 혜택이 안내될 예정이다.
모몽 측은 "현장 행사와 온라인 방송을 병행하여 베트레스카의 폭넓은 라인업을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라며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반려용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소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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