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군살 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개인 SNS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색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드레스는 보디라인에 밀착되면서도 밑단은 우아하게 퍼지는 디자인으로, 그의 슬림한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는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하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운동을 정말 많이 한다. 남편보다 더 많이 하는 편"이라며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혁보다 운동량이 많음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하며 꾸준히 관리해 온 손담비는 출산 후 64kg에서 47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얻은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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