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후에도 완벽 몸매… "17kg 감량해 47kg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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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군살 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개인 SNS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색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드레스는 보디라인에 밀착되면서도 밑단은 우아하게 퍼지는 디자인으로, 그의 슬림한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손담비./TV조선

그는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하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운동을 정말 많이 한다. 남편보다 더 많이 하는 편"이라며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혁보다 운동량이 많음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하며 꾸준히 관리해 온 손담비는 출산 후 64kg에서 47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얻은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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