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6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우리카드 배구단 박철우 감독 취임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철우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철우는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한국전력에서 총 19시즌 뛰며 564경기 통산 6,623득점을 기록한 V리그 레전드다. 2023-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방송 해설자로 활동하다 2025-2026시즌 우리카드 코치로 합류했다, 그리고 지도자 생활 1년 만에 제5대 우리카드 감독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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