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5'의 출연자 김고은이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비현실적인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김고은은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숏팬츠를 매치한 채 침대 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더한 그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김고은의 가녀린 보디라인이다. 앙상하게 드러난 쇄골 라인과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직각 어깨는 보는 이들의 감탄과 우려를 동시에 자아낼 만큼 마른 모습이다.
2000년생인 김고은은 지난 2022년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美)를 수상하며 연예계에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 2024년 3월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GD)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의 이슈를 넘어 현재는 '솔로지옥5' 출연을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독보적인 비율과 패션 감각을 바탕으로 각종 글로벌 패션 행사에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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