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아내가 모델 출신이라서…생후 80일 아들도 다르네 [슈돌]

마이데일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KBS 2TV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KCM이 지난해 태어난 막내아들과 기념 촬영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7회는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KCM이 생후 80일 아들 하온이의 늦은 50일 촬영에 나선 가운데, 하온이가 극강의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턱을 괴고 엎드린 하온이는 촬영이 시작되자 두 눈을 크게 뜨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모델 출신 엄마의 피를 물려받은 하온이는 카메라 앞에서 다채로운 표정 퍼레이드를 선보이고, 촬영장은 순식간에 웃음꽃이 만개한다. 생후 80일임에도 셔터가 눌릴 때마다 다른 표정을 뽐내며 '아기 모델'의 기운을 뿜어내는 하온이에 KCM은 하트 눈빛을 드러낸다.

한편 KCM은 지난해 첫째 딸이 태어난 지 13년 만에 가족의 존재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9세 연하의 모델 출신 아내와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다. 슬하에는 13세 첫째 딸, 3세 둘째 딸, 1세 막내아들을 두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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