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이하 씨어스)가 베트남에서 웨어러블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공식 론칭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웨어러블 AI 진단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는 지난 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모비케어'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현지 주요 의료기관 및 파트너들과 협약을 체결하며 베트남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씨어스는 UAE와 미국에 이은 세 번째 해외 거점을 확보하며 반복매출 기반 서비스 모델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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