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그냥 찍어도 화보네…B컷마저 레전드 찍었다 [화보]

마이데일리
사진제공 = 다름엔터테인먼트 & 그림공작소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민영의 소속사 다름엔터테인먼트가 매거진 '데이즈드' 2026년 4월호 화보 비하인드 컷(B컷)을 공개했다.

공개 직후 해당 화보는 "박민영 역대급 화보", "이보다 더 우아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를 통해 박민영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제공 = 다름엔터테인먼트 & 그림공작소

이번 화보에서 박민영은 '변신의 귀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우아함, 세련된 카리스마, 청순한 분위기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폭넓은 매력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낸 섬세한 표현력은 컷마다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대체불가 여배우'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 다름엔터테인먼트 & 그림공작소

특히 공개된 B컷은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 비하인드 이미지임에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촬영 현장의 생동감은 물론, 박민영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 다름엔터테인먼트 & 그림공작소

촬영은 태국 푸켓에서 진행됐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박민영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촬영에 임했다. 다양한 소재와 과감한 컬러의 의상 역시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민영은 tvN 드라마 '세이렌'을 통해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작품을 마무리했다. 시청자들로부터 "레전드 드라마의 탄생", "역시 믿고 보는 배우 박민영"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어 차기작 '나인 투 식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온 박민영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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