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프로골퍼 유현주가 일상에서도 감출 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현주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석촌호수 기대했는데 벚꽃 다 어디 갔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주는 벚꽃이 진 석촌호수 산책로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집업 상의에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스키니 진을 매치하고, 검은색 가죽 자켓을 어깨에 살짝 걸쳐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하체와 잘록한 허리라인이 조화를 이룬 이른바 '대문자 S라인'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유현주는 현재 현역 프로골퍼로 활발히 활동하며 필드 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뛰어난 실력은 물론,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과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바탕으로 광고계와 방송가에서도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등 '골프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벚꽃보다 유현주가 더 꽃 같다", "골프 여신의 일상은 화보 그 자체", "말도 안 되는 몸매,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필드 밖에서도 빛나는 아우라"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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