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박은영 셰프, 예비신랑 뒷모습 공개…결혼 소감 밝혔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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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두고 직접 소감을 전했다. / 박은영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두고 직접 소감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은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박은영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통해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과분한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게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두고 직접 소감을 전했다. / 박은영 SNS

이어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됐다"며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해 예비 신부로서의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두고 직접 소감을 전했다. / 박은영 SNS

앞서 소속사 제이에스씨엔아이는 지난달 박은영 셰프가 오는 5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발표했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박은영은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결혼 비하인드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예비 신랑과는 오래전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지만 당시에는 인연이 이어지지 않았다"며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주변 사람들은 늘 제게 맛있는 음식을 해달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저에게 직접 해주겠다고 말해준 사람"이라며 애정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중식 여신' 캐릭터로 주목받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은 박은영 셰프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은영입니다.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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