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딸 나은이가 준 깜찍한 선물…"아빠 손 펴보래서 봤더니 깜짝"

마이데일리
/ 핑계고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9세 딸 나은이를 언급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전성기는 핑계고|EP.1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재석은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 토크를 하자 "애들을 키우다 보면 때로는 너무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데 너무 재밌다. 웃게 된다. 아이들이 있으면 진짜 웃게 된다"며 활짝 웃었다.

이어 "지호 때문에도 웃지만 아무래도 나은이 때문에 웃는다"고 딸 나은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어저께도 나은이가 저한테 선물을 줬다. '아빠~ 손 펴봐. 내가 줄게' 해서 폈다. 뭐냐고 했더니 '이빨 뺐어'라고 하더라. 깜짝 놀랐다. 손을 내보라고 해서 진짜 선물인 줄 알았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 핑계고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9세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호 군, 딸 나은 양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유재석, 딸 나은이가 준 깜찍한 선물…"아빠 손 펴보래서 봤더니 깜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