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공금 횡령→밑장 빼기 사태에…결국 '신임 총무' 발탁 "칼같이 돈 관리" [놀뭐]

마이데일리
/ MBC '놀면 뭐하니?'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바람 잘 날 없는 ‘쉼표, 클럽’ 총무직을 넘겨받는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가 또다시 불거진 공금 문제로 다투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쉼표, 클럽’ 회원들은 불미스러운 사건이라도 벌어진 듯 티격태격 다투고 있다. 시샵 유재석과 전 총무 정준하의 화려한 횡령 전적으로 인해 모두가 예민한 상황. 회원들은 공금 문제에 있어서는 예쁨 받는 신입 변우석도 예외 없이 깐깐하게 대한다.

/ MBC '놀면 뭐하니?'

이날 새롭게 총무로 부임한 주우재가 철저히 공금 관리를 하는 가운데, 쇼핑 중 바코드 밑장 빼기로 물건 가격을 속인 범인이 적발된다. 이에 변우석은 “이 분 전적이 있다”며 맹비난해 웃음을 자아낸다.

‘쉼표, 클럽’ 내 불신이 가득해지고, 총무 주우재가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실수를 하면서 또다시 공금 관련 언쟁이 불붙는다. 그 속에서 신입 변우석이 총무 후보로 부상한다. 주우재는 “우석이는 믿지”라며 총무직을 넘기고, 하하는 “마지막 희망이다”라며 기대를 드러낸다.

졸지에 총무가 된 변우석은 “칼같이 돈 관리를 하겠다”라고 선언한다. 과연 이들 사이 어떤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있어서 변우석이 총무가 된 것인지, 총무 변우석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4월 11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변우석, 공금 횡령→밑장 빼기 사태에…결국 '신임 총무' 발탁 "칼같이 돈 관리" [놀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