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대세 배우 변우석, 박보검, 송강, 김선호, 박지훈 등이 '얼굴천재 배우'라는 타이틀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10일(오늘) 정오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주얼 강자들을 대상으로 한 '얼굴천재 배우' 투표를 전격 오픈한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유픽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아 선정된 만큼, 글로벌 팬덤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투표에는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이고 화면을 압도하는 비주얼까지 겸비한 '완성형 배우'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변우석, 박보검, 송강, 김선호, 박지훈을 비롯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김혜윤, 윤아, 지수 등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가장 뜨거운 관심사는 배우 변우석이다. 변우석은 지난해부터 유픽에서 진행된 배우 관련 투표에서 무려 6연속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기록하면서 '대세 배우'다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두터운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변우석이 이번에도 왕좌 자리를 지켜내며 7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막강한 대항마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최근 예능 '보검매직컬'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힐링 에너지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는 박보검, 그리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르며 오는 29일 가수 컴백까지 앞둔 박지훈 등 대세 배우들이 포진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투표가 예상된다.
최종 1위에 오른 배우에게는 서울의 랜드 마크인 롯데월드몰 아트캔버스 전광판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에 대형 광고가 송출되는 만큼, 팬들에게는 응원하는 배우의 연기 열정과 완벽한 비주얼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유픽 앱에서는 오늘 정오에 시작되는 '얼굴천재 배우' 투표 외에도 ‘4월 이달의 픽’, 퍼포먼스 최강자를 가리는 ‘베스트 포지션 매치-댄서’, ‘컴백/데뷔 아이돌’, ‘최고의 음색 장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투표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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