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소식과 함께 흥미로운 태몽을 공개해 화제다.
고우리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몽 다들 태몽이 뭔지 아세요? 저는 검은 구렁이요! ㅎㅎ"라는 글을 올리며 예비 엄마가 된 설렘을 전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고우리의 유튜브 영상 썸네일이다. 공개된 이미지 속 고우리는 소파에 누워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그 위로 '장원영 같은 아이 낳는 꿈'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브 장원영의 화사한 비주얼이 합성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 태몽은 묵직한 '검은 구렁이'였지만, 마음속으로는 모든 부모의 워너비인 장원영 같은 예쁜 아이를 꿈꾸는 예비 엄마의 유쾌한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후 약 4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새 생명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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