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와 결혼설' 젠데이아, 아찔한 백리스 자태[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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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데이아./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29)가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젠데이아는 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드라마 '유포리아' 시즌 3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에 브라운 새틴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젠데이아./게티이미지코리아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진한 다크 초콜릿 색상의 드레스를 입은 그는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며 "심플한 업스타일 헤어에 같은 색상의 새틴 힐, 다이아몬드 후프 귀걸이를 매치해 최소한의 액세서리로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했다"고 평했다.

이번 시즌에서 젠데이아는 주인공 루 베넷 역으로 다시 돌아온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루는 멕시코 여행에 대한 의혹을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22년 방영된 시즌 2에서 루가 약물 중독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젠데이아는 이번 시즌을 통해 캐릭터가 금주를 이어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더 자세히 보여주고 싶다는 대중의 기대를 전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드류 배리모어와의 인터뷰에서 "마무리가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시즌 3가 HBO 드라마 '유포리아'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젠데이아는 최근 연인 톰 홀랜드(29)와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이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침묵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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