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JNJM은 '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를 개최한다.
이들은 6월 13~14일 서울, 6월 27~28일 도쿄, 7월 4일 자카르타, 7월 11일 마카오, 7월 18일 가오슝, 8월 8일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펼친다.
이번 팬미팅 투어의 시작인 서울 공연은 6월 13일 오후 6시, 14일 오후 2시와 7시 총 3회에 걸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4월 14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와 1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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