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윌리엄, 하키복 입고 ‘폭풍성장’…국가대표급 실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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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더 겸손하게 더 신속하게 더 강력하게(This is just the beginning. Going forward, be more diligent, more hardworking, more humble, faster, and stronger)"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키복을 입은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훌쩍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점점 잘생겨지네“, “언제 이렇게 큰 거야”, “든든한 형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잘 한다"며 "호주 국가대표에서 연락을 받을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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