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 사이로 드러난 한 줌 목선" 사쿠라, 쇄골 라인에 누리꾼들 '심쿵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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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가 앙증맞은 체리 문양이 새겨진 화이트 끈 원피스 위로 강렬한 레드 가디건을 걸쳐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사쿠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의 사쿠라가 범접할 수 없는 '여신 포스'를 풍기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했다.

사쿠라는 6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귀여운 사진 촬영은 당신을 설레게 해(かわいい撮影はテンション가上がります)"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 촬영 현장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대거 업로드했다.

레드와 화이트의 조화... '체리 요정' 변신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사쿠라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다.

르세라핌 사쿠라./사쿠라 소셜미디어

그녀는 앙증맞은 체리 문양이 새겨진 화이트 끈 원피스 위로 강렬한 레드 가디건을 걸쳐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투명한 피부 톤과 조화를 이루는 목선과 쇄골라인은 누리꾼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또 가디건의 붉은 색감은 그녀의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하게 부각시켰다.

헤어스타일의 변화도 돋보였다. 앞머리를 살짝 내린 채 자연스럽게 말아 올린 반묶음 번 헤어는 사쿠라의 가녀린 목선과 작은 얼굴을 강조하며 마치 살아있는 인형 같은 옆태를 만들어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긴 머리를 내추럴하게 묶어 청순미와 성숙미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만화 찢고 나왔나" 독보적 비주얼 압권

특히 클로즈업 샷에서 보여준 사쿠라의 미모는 그야말로 '무결점'이었다.

날카로운 콧날과 깊은 눈매, 그리고 손에 든 대형 하트 사탕과 어우러진 수줍은 미소는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 그 자체였다는 평이다. 스튜디오 조명 아래에서 발산된 그녀의 매혹적인 눈빛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내며 완성도 높은 화보 컷을 탄생시켰다.

르세라핌(LE SSERAFIM)의 사쿠라가 범접할 수 없는 '여신 포스'를 풍기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했다./사쿠라 소셜미디어

이제는 스크린에서 만난다... 첫 VR 콘서트 상영

한편, 비주얼로 팬들을 사로잡은 사쿠라는 이제 극장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VR 콘서트 플랫폼 기업 어메이즈(AMAZE)와 손잡고 첫 번째 VR 공연인 '르세라핌 VR 콘서트 : 인비테이션(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을 선보인다.

오는 15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하는 이번 VR 콘서트는 팬덤 '피어나(FEARNOT)'에게 마치 눈앞에서 멤버들을 마주하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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