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좋으면" 옥주현, 박효신 번쩍 들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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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박효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가수 박효신을 응원했다.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지난 5일 개인 계정에 “갓효신. 내 동생 쿄”라며 “너는 하나의 신비한 세계야”라고 했다.

이어 “그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박효신이라는 큰 나무”라고 덧붙였다.

또한 “추웠어도 황홀지경”이라며 “박효신 콘서트 It’s gonna be all right 오랜만에 야생화 캐기”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쿄콘 갔다가 육촌도 만나고 더 멋있어진 우리 형식이 새 드라마 ‘각잡힌 로맨스’ 많관부”라면서 박형식과 만난 근황도 전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박효신을 번쩍 들어올리고 따뜻하게 포옹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한편 박효신은 4일부터 5일에 이어 오는 11일 총 3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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