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의 고백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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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 강민경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강민경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는 특유의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했고, 슬림한 실루엣과 함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민경 / 강민경 인스타그램

특히 벽돌과 화분으로 꾸며진 감성적인 공간에서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또렷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강민경은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며 여친짤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타임캡슐'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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