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찐 임신부"…이유영, 둘째 품고 연남동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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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 이유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이유영(37)이 둘째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연남동 데이트를 즐겼다.

5일 본지는 이유영의 둘째 임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같은 날 이유영은 연남동에서 친구와 만나 담소를 나누고 벚꽃 봄날을 느꼈다.

그는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부부가 됐다. 그리고 2024년 8월 득녀했다. 지난해 9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최근 둘째를 갖게 되며 몸 관리에 힘쓰고 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9월이다.

한편,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한 이유영은 영화 '간신', '나를 기억해', '디바' 등에 출연했고 올 초 tvN 드라마 '프로보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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