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초근접 '얼빡샷'에도 굴욕 없다…'얼굴이 다 했다' [MD★스타]

마이데일리
전종서./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전종서가 초근접 셀카로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4일 전종서는 자신의 SNS에 “my doll house finally arrived after 4 mont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얼굴을 가까이 붙인 클로즈업 구도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으로 볼을 감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감한 ‘얼빡샷’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대로 드러난다.

특히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 힘을 뺀 표정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조명이 은은하게 퍼진 실내 공간 속에서 피부결과 눈매가 더욱 또렷하게 강조된다.

별다른 연출 없이도 시선을 끄는 존재감은 여전하다. 같은 포즈를 유지한 채 시선만 살짝 바꾼 컷에서도 전종서 특유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단순한 셀카 이상의 몰입감을 만든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분위기 미쳤다”, “역시 전종서” 등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994년생인 전종서는 차기작으로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해당 작품에서 그는 가족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희진 역을 맡아 또 한 번 색다른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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