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2NE1 산다라박이 비키니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분위기를 바꿨다.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온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야자수가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과 풀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루 패턴 비키니에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걸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과한 노출보다는 힘을 뺀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셔츠와 캡 모자를 더한 ‘꾸안꾸’ 연출로 청량한 무드를 살리면서도, 산다라박 특유의 슬림한 몸매와 비율은 그대로 드러났다.
누워 있는 컷에서는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이 강조되며, 군살 없는 몸매가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 밝은 자연광과 어우러진 스타일링은 한층 더 시원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분위기 완전 다르다”, “같은 사람 맞나”, “청량미 미쳤다” 등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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