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주말 홈 경기를 맞이해 전설의 ‘검빨’ 유니폼을 입었다. 치어리더들까지 검빨로 의상을 통일했다. 이기겠다는 염원을 담은 듯하다.
KIA 팬들이 변함없이 KIA챔피언스필드를 꽉 채웠다. 3일부터 이날 5일까지 홈 개막 3연전내내 2만500석이 가득 찼다. KIA 관계자는 경기 시작과 함께 이 소식을 알렸다. 시즌 세 번째 매진. 이제 KIA는 홈에서 승리를 선물하는 일만 남았다.
KIA는 3일 홈 개막전과 4일 경기 포함 최근 4연패 중이다. 시즌 초반이지만 최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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