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효녀' 박수홍 딸, "아빠 닮아 인사성 유전" 근황

마이데일리
박수홍 가족./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단란한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빠의 인사성을 그대로 물려받은 재이는 오늘 떨어진 벚꽃잎 수만큼 인사한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딸 재이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다. 재이는 앞서 만나는 사람마다 정중하게 인사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인사성 밝은 아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벚꽃보다 예쁜 재이",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가족" 등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2021년 7월 결혼한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재이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작년부터 최근까지 총 18개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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