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풍자가 일일 경찰로서 서울 시내 교통을 관리했다.
4일 유튜브 채널 'SOLDOUT'에는 가수 텐(그룹 NCT, WayV, SuperM)의 경찰 체험기 콘텐츠가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풍자가 조력자로 나섰다. 제작진은 "풍자 씨를 섭외한 이유가 있다. 신호 위반 같은 거 하시면 쓴소리하셔야 한다"고 미션을 내렸다.
이에 풍자는 "너무 잘 왔다. 내가 법규 요정이다. 강남 바닥에서 험한 게 뭔지 보여드려야 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풍자는 텐과 함께 교통 경찰복을 입고 직접 시내 교통을 정리했다. 퇴근 시간 사거리에서 차량 꼬리를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풍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셀카를 올리며 콘텐츠 관심을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풍자는 지난달 약 28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풍자는 위고비, 삭센다 등 체중 감량 주사제 도움을 받기도 했으나,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후 투약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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