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봄의 여신'으로 변신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장원영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따뜻한 봄날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활짝 핀 꽃들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특히 봄 햇살을 받아 더욱 빛나는 그녀의 투명한 피부와 상큼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장원영은 연한 핑크빛 파스텔 톤의 니트와 숏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웨이브 머리와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무엇보다 꽃보다 아름다운 장원영의 '완벽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녀의 깊고 맑은 눈빛과 다채로운 표정은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나의 아름다운 여인", "완벽한 피부 끝판왕", "벚꽃이 무슨 소용이야 원영이가 꽃인데"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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