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테니스 요정으로 변신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민니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테니스 치러 갈래? Wanna go play tenn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화사한 연보라색 스포티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하고, 가죽 소파에 기대어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몽환적인 이미지와는 또 다른, 풍성하게 연출한 히피 펌 스타일과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짧은 하의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다리 근육과 역대급 보디 라인은 그녀가 평소 얼마나 철저하게 자기관리에 매진하고 있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서울, 타이베이, 방콕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공연을 앞두며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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