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다감이 지인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한다감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축하드린다. 정말 뜻깊고 경사스러운 날"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친한 오빠가 오랜 시간 판사로 공직에 몸담다가 법복을 벗고, 법무법인 '평정'의 대표로 새로운 길을 걷게 됐다"고 전하며 지인의 인생 2막을 응원했다.

또한 그는 "많은 분들이 자리해 축하를 전했고, 그동안의 노력과 마음고생을 가까이서 지켜본 만큼 더욱 뭉클했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말 멋지더라"는 말로 깊은 신뢰와 존경을 덧붙였다.

이날 한다감은 지인의 법무법인 출범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차분한 스타일링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20년에는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한 약 1000평 규모의 한옥 자택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