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가족" 임라라♥손민수, "포동포동 쌍둥이 남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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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가족./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우먼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 쌍둥이 자녀와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임라라는 3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벚꽃놀이, 꿀벌 주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라라 가족은 귀여운 꿀벌 의상을 맞춰 입고 벚꽃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쌍둥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라라 가족./소셜미디어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꿀벌 가족이 나타났다", "아기들 허벅지가 너무 포동포동해서 귀엽다",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라라와 손민수는 10년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인 지난해 10월 쌍둥이 남매 손강·손단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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