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 김영주 신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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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영주 삼성서울병원 파트너즈센터 운영팀장이 지난 3월27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제9회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 정기총회에서 제6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년간이다.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는 2018년 창립된 단체로, 2026년 3월 현재 312개 기관, 998명의 정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또한 전국 14개 지부를 운영하며 회원 간 정보 교류와 진료협력센터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김영주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과 포괄 2차 지원사업 등 최근 급변하는 국가 정책 방향에 발맞춰 의료기관 간 역할을 정립하고, 진료협력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6년 보건복지부 주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및 포괄 2차병원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의료기관 간 의뢰·회송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정보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고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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