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손담비 딸 벌써 돌, "갈수록 예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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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해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의 돌 소식을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채널에 "해이가 벌써 돌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이 양은 어느새 부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딸을 품에 안고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행복한 가족의 근황을 알렸다.

손담비, 이해이, 이규혁./소셜미디어

앞서 손담비는 지난해 4월 출산 당시 "남편과 똑같이 생겨 깜짝 놀랐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방송에 출연한 '식객' 허영만 역시 해이 양을 보고 "아기가 엄마를 전혀 안 닮았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2022년 결혼해 지난해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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