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 36세에 시험관 시작 "4개월째 데이트도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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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 에일리 부부 / 최시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최시훈 에일리 부부가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최시훈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약 4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데이트도 자주 하지 못하고 사진도 많이 남기지 못했다는 현실적인 고백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최시훈 에일리 부부 / 최시훈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따뜻한 햇살 아래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 속에서 포착된 편안한 분위기와 애정 어린 스킨십은 변함없는 부부의 돈독한 관계를 보여준다.

시험관 시술이라는 쉽지 않은 과정을 함께 견뎌내고 있는 만큼, 서로를 향한 의지와 응원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 출연자 최시훈과 2024년 결혼했다.

다음은 최시훈이 남긴 글 전문.

4개월 만에 업로드! 4달간 시험관 준비하면서 데이트도 잘 못하구 사진도 많이 못찍었네요! 오늘은 <에일리밴드> 콘텐츠가 업로드 되는 날이랍니다!

미국에서 친구들이랑 음악하며 무대를 찾아다니던 어린시절을 이야기하며 재능있는 친구들에게 무대를 만들어주고 싶다던 와이프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아! 마지막은 항상 와이프가 찍어주는 구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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