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반도체를 실은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로켓에 탑승해 지구 고궤도 사출에 성공했다.
우주항공청과 산하 한국천문연구원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미국 동부시간 1일 오후 6시 35분(한국시간 2일 오전 7시 35분)에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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