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 괌 현지 파트너와 만나…글로벌 문화 교류 확장 청신호

마이데일리
Jenny.G, Rocky, Governor Lou Leon Guerrero / 원이진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콘텐츠 기업 원이진 대표이사 라키(ROCKY)가 괌을 방문해 현지 파트너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활동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방문은 휴식을 겸해 이루어진 일정이었으며, 현지에서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계기로 괌 현지 파트너 JG Entertainment(대표 Jenny G) 등 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라키는 괌 체류 기간 동안 다양한 관계자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문화와 콘텐츠를 중심으로 폭넓은 이야기를 나눴다.

괌이 지닌 관광 자원과 문화적 특성, 그리고 라키의 글로벌 활동 경험이 맞물리며 향후 콘텐츠 및 문화 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원이진 측은 “이번 괌 방문은 휴식을 겸한 일정 속에서 이루어진 교류였으며, 현지에서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글로벌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키는 원이진 대표이사로서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직접 이끌고 있으며, 이번 교류 역시 아티스트이자 기획자로서의 시각이 함께 반영된 경험으로 이어졌다. 아울러 방문 이후 이어진 소셜 미디어 상호 교류 역시 현지에서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괌 현지 파트너 JG Entertainment는 2025년 1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원이진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만남 또한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교류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이번 괌 방문은 라키가 보여줄 수 있는 글로벌 문화 교류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이자,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긍정적인 출발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라키는 향후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더욱 확장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라키는 아시아와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해온 아티스트로, 공연 중심의 활동을 넘어 콘텐츠와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라키, 괌 현지 파트너와 만나…글로벌 문화 교류 확장 청신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