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에이미(이윤지)가 근황을 전했다.
에이미는 1일 SNS 새로운 계정을 만들곤 '인생 시작.. 이제 웃어도 본다. 그리고 용기도 내본다. 이제 무너진 널 일으켰고 이제 모든 것이 도전을 하는 중이다.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살도 뺐다. 그리고 밖을 한번 나가기도 해본다.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이제 좀 당당해보려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다이어트 중이라면서 '물개에서 지금 사람이 되 간다. 8개월 안 되는 시간에 16kg 정도 뺐다'고 덧붙였다.
자신을 향한 공격에도 침착하게 대응했다. 에이미는 '이제 약 끊었냐? 성형도 좀 작작하라'는 댓글에 '뽕쟁이 아니다. 모르고 마신 커피에 누가 탔을 뿐. 언젠간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성형 시술도 끊은지 오래됐다. 수면제는 아직 먹는다'고 했다.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으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2014년에는 졸피뎀 투약으로 벌금형의 처벌을 받았고 2015년 강제 출국 당했다. 2021년 강체출국기간이 만료되자 다시 국내에 돌아왔으나 또 마약 파문으로 구속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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