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후 단란한 육아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1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이날을 위해 배를 키웠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아들이 곽튜브의 배 위에서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빠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지난주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득남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빠랑 붕어빵이다", "아빠를 많이 닮아 귀엽다"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곽튜브는 해외여행 콘텐츠로 2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최근에는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한 뒤, 같은 해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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